- 게시물제목 : 콜밴 기사 때린 택시기사 벌금형 1,451 - 조회
- 작성자이름 : 관리자  2006/06/11 - 등록

콜밴 기사 때린 택시기사 벌금형  
                                                              

창원지방법원 제3형사 단독 신헌기 판사는 지난 24일 콜밴 운전기사가 손님을 태운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때린 혐의로 기소된 택시 기사 최모(44)씨에 대해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최씨가 올 1월 4일 창원 컨벤션 센터 앞에서 콜밴 기사인 김모씨가 손님 6~7명을 자기 차량에 태우는 데 불만을 품고 전치 6주에 해당하는 상처를 입힌 사실이 인정된다”며 이 같이 판결했다.

재판부는 이어 “사건 경위에 참작할만한 점이 있고 합의가 이뤄져 피해자 김씨가 처벌을 바라지 않는데다 최씨 또한 김씨에게 맞아 전치 3주 상처를 입었으나 김씨는 기소 유예 처분만 받은 점을 고려해 벌금형을 선고한다”고 덧붙였다.


                                                                                  2006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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